목회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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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 성경공부에 참여합시다.

우리의 믿음은 하나님 말씀으로 시작이 되어 집니다. 하나님 말씀이 신앙생활의 출발점입니다.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하나님 말씀에 반응을 드림으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가 세워지게 됩니다. 성경에서 말씀은 생명의 양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. 양식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신앙적으로 성장이 되어 집니다. 말씀을 붙들고 살아 갈 때에 신앙적으로 활기가 있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말씀공부를 해본 사람은 다 느낍니다. 말씀 안에 사는 삶이 없이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를 오래 다녀도 영적으로 약하고,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. 사역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고 먼저 와야 합니다. 하나님을 섬기고 사역을 하는 일은 영적인 일이므로 그렇습니다. 9월부터 시작하는 삶 공부에 목자와 목녀들도 모두 삶 공부에 동참을 하기를 부탁드립니다. 이미 삶 공부를 마치신 분들도 있지만 다시 한번 더 수강하여 영적으로 강하게 세워지게 되기를 바람 때문입니다. 그래야 섬김의 삶을 힘 있게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삶 공부를 마치지 않은 사람은 아직 하지 않은 과목을 듣고, 다 마친 사람은 필요한 과목을 다시 듣도록 합시다. 또한 교회 사역을 하는 사람들도 모두 삶 공부에 동참하기를 바랍니다. 말씀 공부를 통해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세워주기 위함입니다. 그뿐 아니라 모든 교회 식구들도 삶 공부에 동참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. 교회의 삶 공부 과정을 꾸준하게 참여하시기 바랍니다. 적어도 일년에 한 과목 이상은 동참을 하시기 바랍니다. 교회의 삶 공부 과정은 신앙생활의 꼭 필요한 부분들을 다루어 주고 있어서 영적생활에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. 목장에서 다 같이 말씀 공부에 동참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기를 바랍니다. 신앙의 부흥은 언제나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일어납니다. 또한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손길과 기적과 복을 경험하게 됩니다.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며 살 때에 능력 있는 신앙생활, 생동력 있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. 말씀에 기초한 삶을 살 때에 신앙적으로 실패하지 않고 승리하게 됩니다. 모든 교회 식구들이 하나님 말씀 안에 사는 일에 동참해서 나약하고 어린아이 같은 자리에 머물지 않고 영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한 신앙의 자리에 나가기를 소원합니다.

여러분의 목사 김 종 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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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8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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