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교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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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렐루야!
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.
2025년 새해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의 절반인 6월을 지나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.
나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들려오는 어려움의 소식들 뿐만이 아니라 전 지구촌 곳곳으로부터 들려오는 전쟁의 소식과 고통의 소식들은 누리들 모두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.
여기 멕시코 선교지 안에서의 상황들도 녹녹치는 않지만 날마다 새 힘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, 선교의 주인공이 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.
이 곳 선교지 소식은,
시작된 ‘시내산 교회’(Monte Sinai)는 많은 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현재 30여명의 장년 성도들과 소수의 어린이들이 모여 매 주일 토요일에는 성경공부를 진행하고, 주일에는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으며, 주일 예배 후에는 멕시코 스타일의 아름다운 식탁 교제를 가지고 있습니다.
선교지로 선교센타에서 가까운 ‘이떼소 대학교’(ITESO)을 정하고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. 이 기도의 제목에 하나님의 응답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.
기도의 제목은,
부흥중에 있는 ‘시내산 교회’(Monte Sinai)가 더 많이 부흥하여 새로운 개척교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…
있는 선교센타 담장 공사가 우기철인 이 시기에도 장마비로 인해 무너짐 없이 잘 마무리 되어질 수 있도록…
안에 있는 모든 멕시코 가족들의 건강, 세계 각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가족들의 건강과 후원자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하여…
2025년 7월 1일
멕시코에서 정득수/ 서경숙 선교사 드림